GenpinFugu

자주복(도라후구) 요리전문점 ‘겐핀후구’

2013년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된‘일식’.
저희는 그러한 일식문화를 계승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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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81만 명이 방문하는 믿을 수 있는 맛 -

일본 고유의 고급일식“자주복”을, 창업33년에 취급량과 점포 수 일본 제일인‘겐핀후구’에서 꼭 맛보시길 바랍니다. (※2014년 현재 91점포)

일본에서 식용으로 인정되고 있는 22종류의 복어 중 제일 고급품으로 여겨지는“자주복”을 더욱 맛있는 상태로 제공하기 위해서 ‘겐핀후구’ 의 독자적인 기술은 국제특허를 받았습니다. “겐핀 도라후구”는 연중 언제나 맛있고 안정된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한 때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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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는 일본식 분위기 - 일식 체험을 즐기십시오 -

최고급의 맛- 자주복은 다양한 먹는 방법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엄선한 신선한 식 재료와 그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살렸습니다. 드시는 방법은 직원이 설명합니다.

● 코스메뉴 ‘겐(玄)’ 3,980엔(총 5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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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메뉴 3개국어 (중국어, 영어, 한국어) 메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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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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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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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구이살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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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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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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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지느러미술

자주복의 매력은 맛은 물론 반투명의 아름다운 생선살의 색, 쫄깃쫄깃한 씹는 맛, 담백한데다가 감칠맛이 꽉 찬 맛입니다. 복어는 ‘복(福)’을 부르는 엔기모노(縁起物:행운을 가져다주는 물건)로서, 손님 접대나 축하의 자리, 연회, 설날에도 먹으며 일본 술과도 잘 맞습니다.

자주복의 역사

일본에서 복어의 역사는 오래되었습니다. 조몬 시대(약 1만년전)의 복어 뼈가 출토되어, 이때부터 먹기 시작했다고 여겨집니다. 아즈치모모야마 시대(1598년-1600년)에는 복어를 먹고 목숨을 잃는 무사도 많아서 복어 독에 의해 사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무장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복어 식용금지령’을 공포하였습니다.

그 후, 에도 시대(1603년-1867년)의 일본 된장이나 간장의 발명과 식문화의 발전을 배경으로 크게 보급되었고, 메이지 시대(1868년-1912년)에 총리대신이 복어의 맛에 감격하여 손을 쓴 결과 복어를 먹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1940년대부터 야마구치 현과 오사카 부를 중심으로 고급 복어요리가 정착하고, 풀코스가 전국적으로 보급되어 정착하였습니다.

자주복의 영양

콜라겐이 풍부하고 다른 생선과 비교해서 칼로리나 지방질이 적으며 단백질이 풍부하여 미용과 건강에는 최적인 생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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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면허를 가진 장인이 조리합니다.

옛날에는 복어 독 중독으로 사망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복어 독 연구의 성과로 안전성이 확보되었고, 일본정부의 위생확보 기준설치에 따라 판매 가능한 복어와 그 부위가 알려져 1949년에 복어 조리사시험이 제도화되었습니다. 본 점포에서는 그 시험에 합격한 지식과 기술을 가진 130명 이상의 장인이 안전하게 조리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심하시고 맛있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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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투어(최대 약 50명까지)의 경우에는 지역, 사람 수, 메뉴 내용 등의 상담에 대응합니다.

점포 리스트

Hokkaido

Central Tokyo

Tokyo

Chiba Prefecture

Saitama Prefecture

Kanagawa Prefecture

Yamanashi Prefecture

Central Osaka

Osaka Prefecture

Mie Prefecture

Kyoto Prefecture

Hyogo Prefecture

Aichi Pref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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